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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공간 오크힐글램핑 입니다.

주변관광지소개 : 즐길거리

여행의 기술 가운데 가장 좋은 방법은 산책입니다. 두 발이 대지를 꾹꾹 누르며 한 발, 두 발 앞으로 나아갈 때면 사색은 깊어지고 마음엔 여유가 스밉니다.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인 강화도는 어느 곳이든 발길 닿는 데로 거닐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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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수욕장

동막해수욕장 | 천혜의 갯벌 품은 강화도 본섬의 유일한 해수욕장

동막해변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썰물 시에는 갯벌에 사는 여러가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물이 빠지면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드러나면서 조개, 칠게, 고둥, 가무락 등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 가족단위의 여름휴양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근에는 분오리 돈대, 함허동천 시범야영장 및 정수사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특히 분오리돈대에 오르면 강화의 남단갯벌이 한눈에 들어오고 강화도 남쪽의 화도면 장화리에서 동막리에 이르는 해안도로는 일몰을 감상하는 장소로 좋으며
우리나라 각 시대의 역사가 곳곳에 새겨져 있는 역사의 섬답게 유적지가 많아 다양한 볼거리가 많습니다.
흥왕낚시터

흥왕낚시터 | 낚시하기 딱! 좋은날엔

강화도 동막해변 인근에 위치한 흥왕낚시터는 순수토종 잡이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수지의 생성은 약 25년 정도로 주어종은 토종붕어, 메기, 가물치, 빠가사리, 민물장어 등 어종이 풍부하고 민물새우 역시 활동이 매우 활발한 오염되지 않은 담수지입니다.
편안히 쉬며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시설로 탁 트인 바다에서 유유자적 세월을 낚으며 낚시와 캠핑의 분위기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해넘이마을

해넘이마을 | 자연경관과 함께 맞이하는 수려한 장화리의 낙조

서해의 일몰지로 손꼽히는 강화 장화리의 해넘이마을은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릴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이자 청정갯벌로도 유명합니다.
드넓게 펼쳐진 갯벌과 바다의 두 모습을 배경으로 낙조를 즐길 수 있는 강화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막힌 데 없는 바다 위로 뚝 떨어지는 장엄한 낙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가 바다와 접하는 순간, 어디가 하늘이고 바다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색의 파노라마로 온 세상이 물들 때면 내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잊게 만듭니다.
광성보

광성보 | 개화기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신미양요 최대 격전지

광성보는 강화해협을 지키기 위해 만든 성으로,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하였을 때 지어졌다가 조선 효종 9년(1658)에 다시 설치되었습니다.
사적 제227호 문화재이며 고종 3년(1866) 병인양요, 고종 8년(1971) 신미양요 때의 격전지로 신미양요 때에는 미국 로저스에 맞서 어재연 장군이 싸워 순국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때 문루와 돈대가 파괴되어 1976년에 복원하였고 이후 강화전적지 보수정화비가 건립되었습니다.
마니산

마니산 | 산 정상에 오르면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경승지

강화군 화도군에 있는 마니산은 마리산, 마루산, 두악산 이라고도 합니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해발고도 469.4m 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마니산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과 영종도 주변의 섬들이 한 눈에 들어와 그림과도 같은 절경을 느낄 수 있으며 산 정상의 북동쪽 5km 지점에는 단군의 세아들이 쌓았다는
삼랑성이 있고 그 안에는 유명한 전등사가 있습니다. 산세가 아기자기하고 주변에 문화 유적지가 많아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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